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골프] KLPGA 장타자 김대현프로 드라이버 스윙 슬로우 모션 사진영상

국내 프로중 최장타를 치는 김대현 프로 드라이버 스윙 스로우 모션

이미지 입니다.

상세하게 백스윙 부터 다운스윙 그리고, 피니시 까지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는 이미지 영상 입니다.

즐거운 골프 생활 하세요!~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골프]김대현프로 드라이버 스윙 슬로우 모션!

 























국내 프로 중에서 최장타를 치는 김대현 프로의 드라이버 스윙 슬로우 모션 입니다.

[골프]"파워 내려면 상·하체 같이 돌려야

우즈의 코치 션 폴리 조언 "다운스윙 땐 왼발 땅에 박듯이"

 

투어 프로골퍼처럼 골프교습가들의 세계에도 지는 사람이 있고 뜨는 사람이 있다. 션 폴리(36 · 미국)는 올해 매스컴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교습가다. 헌터 메이한,션 오헤어,스티븐 에임스,저스틴 로즈 등 유명 프로들을 가르친 그는 올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5 · 미국)를 만나는 행운을 누렸다. 그가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11월호에 게재한 '파워를 내기 위한 팁'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하체'와 '임팩트'였다.

◆백스윙 때 하체도 돌려주라

많은 교습가들이 백스윙 때 꼬임을 크게 하기 위해 상체는 많이 돌리고 하체는 잡아두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다. 상체가 움직이는 데 따라 하체(엉덩이 · 골반)도 자연스럽게 따라 돌아가야 한다. 하체를 잡아버리면 백스윙이 제약되고 다운스윙 때는 클럽이 목표라인 안쪽(인사이드)에서 접근하는 것을 막아버린다. 상 · 하체가 같이 돌아가면 인사이드에서 볼에 접근할 여지가 많을 뿐 아니라 엄청난 파워도 생긴다. 단 오른 무릎은 어드레스 때와 같게 잡아주어야 한다.

◆백스윙 크기 줄이고 임팩트에 초점을

많은 골퍼들이 '장타자'의 표본으로 존 데일리를 생각한다. 데일리의 스윙은 톱에서 클럽헤드가 지면과 평행이 되는 단계를 훨씬 지나 지면과 수직이 될 정도로 크다.
이런 스윙은 아무나 따라할 수 없다. 신체조정 능력이 뛰어나야 가능하다. 큰 스윙이 헤드스피드를 올릴 수는 있지만,볼을 정확히 맞힌다는 보장은 없다.

골프는 헤드스피드보다 견실한 임팩트가 더 중요하다. 백스윙의 크기를 줄이면 스위트스폿에 볼을 맞힐 확률도 높아진다.

◆다운스윙 때 레버리지 위해 땅을 이용

많은 아마추어들이 임팩트 순간엔 어드레스 자세를 재현해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그런 뻣뻣한 자세로는 파워풀한 임팩트를 할 수 없다.

파워를 내기 위해서는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100m 달리기 선수의 스타트 직전처럼 움츠린다는 느낌을 갖는 것이 좋다. 그러려면 지면을 레버리지로 삼아야 한다. 다운스윙 초기 왼발을 잔디에 박듯이 밀어주면 임팩트존에서 몸에 파워를 실을 수 있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골프]KLPGA 이혜인프로 드라이버 연속 스윙

[골프]드라이버 스윙 비거리 향상시키는 방법

골프 스윙에 있어서 백스윙이나 다운스윙은 볼을 치기위한 준비운동과 같다.

이는 즉, 볼을 멀리 날려보내기 위한 예비 동작에 불과하다.

정확하게 강하게 볼을 맞추고 임펙트 순간에 보다 강하게 힘을 전달하기 위한 예비 동작 일뿐이다.

다시 말하면 스윙에 원심력을 강하게 하기 위한 예비동작이라는 말이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볼에 최대한 파워를 전달하는 스윙을 배워 보도록 하자.

비거리를 늘리는 데 있어 핵심적인 동작은 임펙트다.

아무리 안정된 어드레스와 백스윙 자세를 만들었다고 해도 임펙트 순간 자세가 흐트러지면 파워의 손실은 당연한 일이다.

임페트 순간 오른팔을 펴주면서 폴로우스루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때에 체중의 이동이 오른쪽 발에서 왼쪽의 발로 옴겨오면서 동시에 임펙트가 이루어지면서 폴로우스루가 이루어 져야 한다.

임펙트 순간에 오른쪽 엄지 발가락으로 밀어주는 것도 파워를 강하게 하여준다.

오른쪽 발로 차주듯이 힘껏 차주도록 하여야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허리의  각도, 어드레스 시와 동일한 각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오른발로 지면을 찬다는 생각을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면 허리의 각도가 변하게 되므로 임펙 때 스윙의 궤도가 흐트러져 미스샷이 발생하게 된다.

 

 

옆의 사진은 최 경주 프로의 임펙트 순간의 사진이다.

양쪽의 팔이 펴지면서 임펙트 순간에 파워가 붙으면서 릴리스가 되는 순간의 동작이다.

일반적으로 릴리스 동작을 길고 정확하게 가져가는 것이 슬라이스를 방지할 수가 있게 된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릴리스를 힘으로만 한다면 오히려 스윙이 느려지면서 파워를 감소 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빠르고 정확한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손과 팔에 힘을 빼줘야 한다.

그립을 잡는 그 순간부터 스윙은 시작된다고 생각하시고 그립을 부드럽게 잡는 것이 바로 힘빼기의 시작이다.

여러분들의 스윙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열심히 열공 하셔서 본인의 스윙을 만들어 보세요!

[골프]슬라이스를 방지하려면 임펙트와 동시에 릴리스를 빠르게 하라.

슬라이스를 방지하려면 임펙트와 동시에 릴리스를 빠르게 하라.

골프를 처음 배우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언이나 드라이버로 스윙을 하게되면 볼이 슬라이스가 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고치려 애를 써도 잘 되지않고 애를 쓰고 힘을 주고 방향을 돌아서 보아도 볼은 더욱 슬라이스가나 볼은 오른쪽으로 날아가 버린다.

슬라이스가 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우선 임펙트 순간에 크럽의 헤드가 열려서 볼을 치게 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에는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을 하면서 왼쪽의 어깨가 빠르게 열리면서 볼을 임펙트가 되기 때문이다.

즉, 상체가 먼저 돌아간다는 것이다.

 

옆의 사진과 같이 임펙트가 이루어지고 릴리스가 빠르게 이루어 져야 한다.

정확하고 빠르게 임펙트를 하기위해서는 첫번째는 헤드업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어드레스를 하였을 때와 같이 눈과 머리는 그대로 볼을 보아야 한다.

임펙트가 되는 순간에 양손과 팔은 꼬아주어야 한다.

옆의 오른쪽 그림을 자세히 보고 참고 하시도록..

어드레 자세에서 이루어진 어깨와 양팔의 삼각형이 임펙트 순간에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볼을 치면서 오른쪽 손이 왼쪽손을 업어가도록 꼬아주어야 한다.

이러한 릴리스가 빠르게 이루어져야 올바른 스윙이 이루어 지면서 볼은 슬라이스가 않나게 된다.

빠르게 릴리스가 이루지면서 팔로우스로가 이루어 지도록 하여야 한다.

오른쪽의 손과 왼쪽의 손이 임펙트 순간에 X자로 꼬이는 동작이 빠르게 이루지되 왼쪽의 팔은 목표 방향으로 던진다

즉, 뿌려 주어야하고 오른쪽 손은 볼을 치는 순간에 왼쪽손을 엎어주도록 하여야 한다.

임페트를 할 때에 릴리스가 느리게 되시분들은 백스윙에서 부터 다운스윙을 하면서 부터 릴리스를 한다는 마음으로 스윙을 하여보시길...

임펙트를 하면서 릴리스가 이루어 짐과 동시에 양팔을 만세를 부른다는 생각으로 팔로우스로를 하시면 피니쉬 동작까지 양쪽의 팔은 크게 원을 그리며 스윙이 이루어 질 것이다.

스윙을 하는 순간에 리듬을 타도록 하라. 골퍼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나 리듬에 맞추어 스윙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절대로 어깨가 먼저 열리거나 상체가 빠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팔이 먼저 움직이는 대로 가슴과 어깨가 따라가도록 자연스런 스윙을 하여야 한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천천히 양팔을 움직여 보아라. 이렇게 하면 양팔이 움직이는 대로 어깨와 가슴이 따라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저희 연습장에서는 스윙을 배우시는 초보자 분들에게는 리듬을 이렇게 하도록 한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백스윙을 할 때에 "우리나라 만세" 나 "대한독립 만세"를 속으로 외치도록 한다.

어드레스 자세에서 백스윙을 할 때에  "우리나라" 하고 다운스윙과 팔로우스로를 할 때에 "만세"를 외치게 한다.

이러한 리듬은 백스윙은 느리게 하면서 다운스윙과 팔로우스로는 빠르고 크게 원심력을 하게 만들어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

[골프] KLPGA 허윤경프로 드라이버 연속스윙

[골프]지은희프로 드라이버 연속스윙

[골프] 타이거 우즈 아이언 스윙 동영상

 

 

 

[골프] 장타자 김대현 프로의 드라이버 스윙 분석

 

김대현(22ㆍ하이트)은 자타가 공인하는 장타자이다. 그는 장타를 끌어 내기 위해서는 왼손 그립을 강하게 잡고 다운스윙 때 오른팔을 최대한 몸에 붙여야 한다고 말한다. 또 임팩트 이전에 허리와 힙의 회전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골프]홍순상 프로 드라이버 스윙

 

 

 

 

 

 

 

 

 

 

 

 

 

 

 

 

 

 

 

 

 

 

출생 1981년 11월 8일
프로 입문 2003
신체 182cm
주요 경력
2009 제52회 KPGA 선수권대회 우승
2007년 XCANVAS 오픈 골프대회 우승
2006년 SBS 메리츠 솔모로 오픈 6위
2006년 SK 텔레콤 오픈 5위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레슨]골프 스윙을 쉽게 하는 법



 

골프 스윙에서 체중 이동도 잘 되고 리듬도 좋은데도 불구하고 공의 방향이 일정치 않고, 거리가 잘 나가지 않는 것은것은

클럽에 가장 가까이 있는 손과 팔의 움직임에 불필요한 동작이 끼어들기 때문입니다.

 

팔의 불필요한 동작은동작은 스윙 궤도를 나쁘게하여 몸통 회전에서 나오는 힘을힘을 팔과 클럽에 제대로 전달하는 것을 방해하고

손의 부적절한 움직임은 스윙 궤도를 나쁘게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다운 스윙 때 손목 코킹의 유지를 방해하여 레이트 히팅을 못하게 만드는만드는 주범이 됩니다.

 

 

 

 

팔의 정확한 동작은 사실 팔의 사용을 최대한 억제하는데 있습니다.

 

스윙에서 팔의 역활은 클럽을 들어올렸다 내리는 동작이 전부입니다.

 

백스윙에서 오른 다리를 버티고 몸통울 우회전하며 팔을 들어 올릴 때는 왼팔은 펴고 오른 팔굽은 굽혀서 오른쪽 어깨 쪽으로 클럽을 들어 올려줍니다.

 

왼 손등은 팔뚝과 판판한 모양이 되며되며 오른 손은 클럽과 왼 손을 밑에서 바치고 있는 쟁반을 받쳐드는 모양이 됩니다.

이런 백스윙을 만들면 양팔은 오른쪽으로 회전되어 있는 가슴 앞에 위치하게 됩니다.

 

가슴을 돌리지 않은 상태에서 팔이 정확하게 들어 올려진 모양을 보면 손이 오른쪽 어깨 근처에 있게됩니다.

 

이런이런 팔의 위치를 가지고 가슴을 오른쪽으로 돌려주면 정확한 스윙 탑이 만들어집니다.

 

다운 스윙에서는 왼다리로 체중을 옮겨서 왼 벽을 쌓고 몸통을 좌회전하며 왼팔은 펴진 상태를 유지하고 굽혀진 오른 팔꿈치를 옆구리의 약간 앞쪽으로 끌어내리며 히프가 먼저 열리고 가슴이 정면을 향하는 시점에 굽혔던 오른 팔꿈치를 펴주는 동작입니다.

 

 

 

 

 

오른 팔을 펴는 동작이 진행되면 코킹이 유지됐던 손목은 클럽 헤드의 원심력을 이기지 못하고 클럽 헤드가 공을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면서 코킹이 풀리게 됩니다.

 

따라서 언코킹은 인위적인 동작이 아니고 자연의 힘, 즉 클럽헤드의 원심력이 자동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 때 머리는 공 뒤에 머물고 오른팔은 거의 다 펴지고 코킹까지 거의 다 풀리며 임팩트를 맞이하게 됩니다.

 

임팩트 이후에 아직도 머리는 그자리에 머물며 양팔이 모두 펴진 상태로 릴리즈를 합니다.

 

이 때가 바로 공이 떠난 자리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찾는 포인트입니다

 

다이아몬드를 확인하고 나서 클럽의 원심력에 따라 양 팔은 계속 펴진 상태로 머리가 몸통을 따라 돌며 온몸을 세워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피니시를 하면 히프는 목표 방향으로 오른쪽 어깨는 약간 목표 쪽으로 나가고 얼굴은 목표 방향으로 향하게 되고 클럽은 어깨에 둘러메게 됩니다.

 

언급한 바와 같이 팔의 동작은 옆으로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드레스에서부터 휘니시까지 팔은 항상 가슴 앞에서 움직여야합니다.

 

이런 정확한 동작이 몸의 체중이동과 회전에서 나오는 힘을 고스란히 클럽헤드를 통해 공에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쉬운 스윙의 방법입니다.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최나연 아쉬운 공동 3위…상금랭킹은 2위

올 시즌 LPGA투어 상금왕을 노리고 있는 최나연(23·SK텔레콤)이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상금 랭킹은 2위로 끌어올렸다.

최나연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 RTJ골프트레일(파72·6460야드)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날 3타를 줄이며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한 최나연은 한때 단독 선두로 나서기도 했지만 이날만 5타를 줄인 캐서린 헐(호주·19언더파)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에 그쳤다.

최나연은 상금 7만6680달러를 추가하며 시즌 상금 144만 9000달러(2위)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상금 랭킹 1위 신지애(22·미래에셋·146만 3000달러)에 1만4000달러 차이로 따라붙었다. 최나연은 상금왕 등극을 위해 남은 7개 대회 가운데 6개 대회에 출전한다는 계획이다.

최나연은 전반에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으며 선두 추격에 나섰지만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주춤거렸다.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한 최나연은 18번 홀(파4)에서 칩인 버디를 기록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3타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크리스티 커(미국)는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공동 3위로 밀려났다. '맏언니' 박세리(33)는 3타를 줄이며 우승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양희영(21) 등과 함께 공동 5위(16언더파)에 만족해야 했다. 박희영(23·하나금융)은 공동 8위(15언더파)에 올랐다.

김대현, 한국프로골프 상금왕 `노터치'

14일 개막하는 한양수자인 파인비치오픈 출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장타자 김대현(22.하이트)이 14일 개막하는 한양수자인-파인비치오픈(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천만원)에 출전, 2010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왕 경쟁에 쐐기를 박는다.

이번 주 대회를 마지막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을 준비하는 김대현은 시즌 전반기에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1위를 질주했지만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두차례나 컷 탈락하는 등 슬럼프를 겪었다.

이 사이 2008년과 2009년 상금왕 배상문(24.키움증권)이 맹추격을 시작하면서 상금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이라는 큰 뜻을 품고 있는 김대현은 후반기 대회 출전이 어려웠기에 상금왕 레이스에서 역전당할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김대현은 지난 10일 끝난 코오롱 제53회 한국오픈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상금 2천650만원을 보태 중간합계 4억600만원으로 상금랭킹 1위를 지켰다.

2위 배상문(3억1천800만원)과 격차를 8천800만원으로 벌린 김대현은 이번주 대회에서 우승하지 않고 상위권에만 오르더라도 상금왕 고지의 9부 능선을 넘게 된다.

더욱이 상금왕 경쟁의 라이벌 배상문도 일본프로골프투어 일본오픈과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출전 때문에 국내대회에 출전하지 않아 김대현으로서는 한결 마음이 가볍다.
배상문을 제외하면 남은 경쟁자는 김비오(20.넥슨)와 강경남(27.삼화저축은행)이다.

하지만 이들은 김대현과 상금 격차가 1억7천만∼1억2천만원으로 벌어져 있고 이번 대회를 포함해 출전 가능한 3개 대회에서 최소한 2승을 챙겨야 하기 때문에 역전 가능성은 희박하다.

다만 김비오는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발렌타인 대상 점수에서 3천770점을 받아 김대현(3천175점)에 앞서 있다. 발렌타인 대상은 우승자에게 1천점을 준다.

조니워커오픈 우승을 포함해 10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신인왕을 사실상 확정한 김비오는 파인비치오픈에서 김대현을 앞서면 발렌타인 대상을 거머쥘 수 있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7천347야드)는 화원반도의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조성된 골프장이다.

특히 바다를 가로질러 티샷을 날려야 하는 15번홀(파3.235야드)과 페어웨이가 바다와 수평으로 조성된 16번홀(파4.473야드)이 최대의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J골프가 14일부터 나흘간 오후 1시부터 생중계한다.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파주cc 골프장 시범라운딩 다녀왔습니다....!

 

[파주cc 마지막 홀 어프로치 준비중인 동반자들....]

골프연습장 지인이 파주cc 시범라운딩 당첨되어 평일에 골프라운딩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주어서 잼 나는 라운딩을 하였네요!
골프장은 약간은 좁게 조성되어 있어서, 홀 중간에 그물 보호망이 설치되어 있네요!
코스 난이도는 무난하구요! 여성분들 라운딩하기엔 딱! 안성맞춤 인것 같습니다.
페어웨이 상태는 깔금한 편이구요!
거리가 짧은 홀들이 많아서 장타를 날리시는 골퍼들은 꽤 좋은 스코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되면 한번더 가보고 싶네요!
연습을 하기엔 정말 부담없는 코스가 맘에 듭니다.

여러분들도 겨울이 오기전에 열심히 라운딩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매너있는 골퍼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세요!

그럼,,,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