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장이 이안폴터가 홍콩오픈에서 우승을 하였네요!
골프도 잘 치고, 사업도 잘하고, 잘생긴 멋장이지요~!
골프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운동삼하서 해야 스코어 유지를 할 수 있다고 하세요!
슬슬 운동 삼아서 골프연습 자주 하세요!
영광cc 는 난이도가 있는 골프장 입니다. [김태균의 비즈니스&골프]
스윙 무너지면 `4원칙`을 떠올려라
상황이 어려워지면 되새겨보는 문구가 있다.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asics)'다. 기본을 지키지 않아 현재의 위험에 빠졌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골프에서도 마찬가지다. 스윙이 무너지고 샷이 난조를 보이는 것은 스윙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윙의 기본은 백스윙이나 그 어려운 스윙 플레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셋업에 숨어 있다. 미국PGA투어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어니 엘스도 스윙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땐 볼 위치,어드레스 자세,타깃과의 정렬 등 세 가지 기본을 항상 체크한다고 한다.
스윙의 기본만큼 중요한 것이 플레이의 기본이다. 골프 플레이는 파4를 기준으로 할 때 네 가지의 플레이로 구성돼 있다. 티잉그라운드,페어웨이,그린 사이드,그린 플레이가 그것이다.
첫째 티잉그라운드 플레이의 기본은 '볼을 페어웨이에 갖다 놓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더 멀리 때려야지 하는 생각이 러프나 OB로 볼을 가게 한다. 티잉그라운드에서는 저 넓은 페어웨이로 볼을 갖다 놓기만 한다고 생각하라.
둘째 페어웨이에서는 '그린에 올리기만 하자'는 생각이 기본이 돼야 한다. 벙커나 워터해저드 뒤편에 꽂혀 있는 위험한 핀은 잊어버리고 그린의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올리는 것이다.
셋째 그린을 미스했을 때는 '핀에 좀 더 가깝게 붙이고자' 노력한다. 샷과 클럽에 따라 낙하지점을 선정하고 이 지점에 볼을 떨어뜨리는 데 집중한다.
마지막으로 그린에서는 '볼을 홀에 넣는 것'에만 신경쓴다. 걸음걸이로 홀까지의 거리를 계산하고 그에 맞는 백스트로크의 크기를 만들려고 하기보다는 눈으로 거리와 경사를 보면서 몸으로 느끼는 감각적 퍼트로 홀에 집어넣고자 한다.
이번 주말,스윙의 복잡한 메커니즘은 잊고 플레이의 기본만 생각하며 라운드하면 어떨까. '페어웨이에 갖다놓고,그린에 올리고,핀에 붙이고,홀에 넣기만 하자'는 기본에 충실한 골프가 뜻밖의 스코어로 연결되는 즐거움을 맛볼 것이다.
이번에 골프 관련 만화가 새롭게 등장했네요!
생각해 보면 웃음이 나오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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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번 화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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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작품: <매일경제신문>의 꽁생원 등 시사만화 집필 | |


(인천=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나연(23.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SK텔레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자 최나연은 31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천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최나연은 챔피언조에서 동반플레이를 펼쳤던 한국계 비키 허스트(미국.8언더파 208타)와 김송희(22.하이트.7언더파 209타)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7월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다시 승수를 추가한 최나연은 상금 27만달러를 받아 시즌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또 최나연은 올 시즌 한국여자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LPGA 투어에서 2승을 달성했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절친한 친구 김송희에 1타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최나연은 4번홀(파4)과 8번홀(파3)에서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홀을 집어넣으며 차분하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김송희는 8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적어내며 최나연에 2타차로 앞서 2007년 LPGA 투어에 진출한 뒤 88개 대회 만에 우승을 눈앞에 둔 듯했다.
그러나 김송희는 9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지는 위기를 잘 넘기지 못해 1타를 잃더니 10번홀(파4)과 12(파3), 13번홀(파5)에서 잇따라 보기를 쏟아냈다.
김송희가 크게 흔들리는 사이 최나연은 10번홀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2타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
12번홀(파3)에서 3m짜리 파퍼트를 놓쳐 1타를 잃었던 최나연은 13번홀에서 바로 버디로 만회하며 타수차를 다시 벌려 나갔다.
최나연은 16번홀(파4) 그린에서 세차례 퍼트를 하는 바람에 1타를 잃었지만 김송희도 함께 보기를 적어냈고 2타차로 따라 붙었던 허스트도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SK텔레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