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골프)2010 UBS 홍콩오픈 이안폴터 우승 - 타이틀리스트

 

멋장이 이안폴터가 홍콩오픈에서 우승을 하였네요!

골프도 잘 치고, 사업도 잘하고, 잘생긴 멋장이지요~!

 

골프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운동삼하서 해야 스코어 유지를 할 수 있다고 하세요!

슬슬 운동 삼아서 골프연습 자주 하세요!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마라도 예쁜성당^...^

image642866114.jpg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 성당이 예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날씨 화창한 날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한바퀴 돌아보았어요!
전동카트 대여해서 일주하시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구글북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영광cc 오션코스 야경 및 풍경

image1057379991.jpg영광cc 는 난이도가 있는 골프장 입니다.
그렇지만 경치는 너무 좋아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함 다녀오시는 것두 좋을 듯합니다.

http://www.9ooglebook.com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영광cc 파5홀 야경!

image1175947913.jpg영광cc 오션코스 파5홀 야경입니다!
1시에 티업 했는데, 겨울이라서 밤이 금방 찾아오네요!
야경은 너무 좋았네요!

인터넷서점 구글북

영광cc 골프 라운딩! 11월 14일 일요일!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오션코스 1번홀!

단체팀들이 많이 내장하네요^^

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골프라운딩]스윙 무너지면 `4원칙`을 떠올려라

[김태균의 비즈니스&골프]

2010년 11월 12일 금요일

[골프만화] 골프가 뭐길래 - 장타자^^

이번에 골프 관련 만화가 새롭게 등장했네요!

생각해 보면 웃음이 나오는 내용이네요^^

 

김송번 화백

주요작품: <매일경제신문>의 꽁생원 등 시사만화 집필

 

2010년 11월 10일 수요일

신지애 "욕심은 없지만 우승은 한번 더"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동안 잠잠했던 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가 3개월여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주요 타이틀 경쟁에 가세했다.

7일 일본에서 열린 미즈노 클래식에서 우승한 신지애는 청야니(대만)의 거센 추격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없는 경기를 펼치며 `파이널 퀸'이라는 별명을 각인시켰다.

신지애가 LPGA 투어에서 통산 여덟차례 우승했을 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타수가 67.25타인 점을 보더라도 강한 뒷심을 느낄 수 있다.
신지애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이번 대회를 앞두고 피로가 겹쳐서인지 장염 때문에 고생했다"면서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몇차례 버디 기회를 살리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파5홀에서 실수없이 버디를 잡아내 경기내용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신지애의 우승으로 이번 시즌 LPGA 투어 주요 타이틀 경쟁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한 최나연(23.SK텔레콤)이 상금 랭킹 1위(178만3천달러)를 지키고 있지만 신지애가 177만9천달러를 쌓아 바짝 추격해 한국 선수끼리 상금왕 경쟁을 펼치게 됐다.

또한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도 신지애는 최나연과 함께 공동 3위(170점)에 올라 청야니(188점)를 18점차로 추격했다. 우승 한번이면 모든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신지애는 오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지 않는다.

신지애는 "타이틀 경쟁이 치열한데 대회 하나를 출전하지 않아 불리하지만 이미 결정된 사안이라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신지애는 "타이틀에는 큰 욕심이 없다"면서도 "남은 시즌 우승은 한번 더 하고 싶다"고 웃음을 지었다.

멕시코 대회를 제외하고 신지애에게 남은 대회는 12월 2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챔피언십 뿐이다.
파이널 라운드의 여왕 신지애가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대역전극을 펼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골프뉴스] LPGA - 최나연프로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SK텔레콤에서 2년 연속 우승

 

(인천=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나연(23.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SK텔레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자 최나연은 31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천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최나연은 챔피언조에서 동반플레이를 펼쳤던 한국계 비키 허스트(미국.8언더파 208타)와 김송희(22.하이트.7언더파 209타)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7월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다시 승수를 추가한 최나연은 상금 27만달러를 받아 시즌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또 최나연은 올 시즌 한국여자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LPGA 투어에서 2승을 달성했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절친한 친구 김송희에 1타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최나연은 4번홀(파4)과 8번홀(파3)에서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홀을 집어넣으며 차분하게 타수를 줄여나갔다.

김송희는 8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적어내며 최나연에 2타차로 앞서 2007년 LPGA 투어에 진출한 뒤 88개 대회 만에 우승을 눈앞에 둔 듯했다.

그러나 김송희는 9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지는 위기를 잘 넘기지 못해 1타를 잃더니 10번홀(파4)과 12(파3), 13번홀(파5)에서 잇따라 보기를 쏟아냈다.

김송희가 크게 흔들리는 사이 최나연은 10번홀과 11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2타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

12번홀(파3)에서 3m짜리 파퍼트를 놓쳐 1타를 잃었던 최나연은 13번홀에서 바로 버디로 만회하며 타수차를 다시 벌려 나갔다.

최나연은 16번홀(파4) 그린에서 세차례 퍼트를 하는 바람에 1타를 잃었지만 김송희도 함께 보기를 적어냈고 2타차로 따라 붙었던 허스트도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나은행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SK텔레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