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22ㆍ하이트)은 자타가 공인하는 장타자이다. 그는 장타를 끌어 내기 위해서는 왼손 그립을 강하게 잡고 다운스윙 때 오른팔을 최대한 몸에 붙여야 한다고 말한다. 또 임팩트 이전에 허리와 힙의 회전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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