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골프]드라이버 스윙 비거리 향상시키는 방법

골프 스윙에 있어서 백스윙이나 다운스윙은 볼을 치기위한 준비운동과 같다.

이는 즉, 볼을 멀리 날려보내기 위한 예비 동작에 불과하다.

정확하게 강하게 볼을 맞추고 임펙트 순간에 보다 강하게 힘을 전달하기 위한 예비 동작 일뿐이다.

다시 말하면 스윙에 원심력을 강하게 하기 위한 예비동작이라는 말이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볼에 최대한 파워를 전달하는 스윙을 배워 보도록 하자.

비거리를 늘리는 데 있어 핵심적인 동작은 임펙트다.

아무리 안정된 어드레스와 백스윙 자세를 만들었다고 해도 임펙트 순간 자세가 흐트러지면 파워의 손실은 당연한 일이다.

임페트 순간 오른팔을 펴주면서 폴로우스루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때에 체중의 이동이 오른쪽 발에서 왼쪽의 발로 옴겨오면서 동시에 임펙트가 이루어지면서 폴로우스루가 이루어 져야 한다.

임펙트 순간에 오른쪽 엄지 발가락으로 밀어주는 것도 파워를 강하게 하여준다.

오른쪽 발로 차주듯이 힘껏 차주도록 하여야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허리의  각도, 어드레스 시와 동일한 각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오른발로 지면을 찬다는 생각을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면 허리의 각도가 변하게 되므로 임펙 때 스윙의 궤도가 흐트러져 미스샷이 발생하게 된다.

 

 

옆의 사진은 최 경주 프로의 임펙트 순간의 사진이다.

양쪽의 팔이 펴지면서 임펙트 순간에 파워가 붙으면서 릴리스가 되는 순간의 동작이다.

일반적으로 릴리스 동작을 길고 정확하게 가져가는 것이 슬라이스를 방지할 수가 있게 된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릴리스를 힘으로만 한다면 오히려 스윙이 느려지면서 파워를 감소 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빠르고 정확한 스윙을 하기 위해서는 손과 팔에 힘을 빼줘야 한다.

그립을 잡는 그 순간부터 스윙은 시작된다고 생각하시고 그립을 부드럽게 잡는 것이 바로 힘빼기의 시작이다.

여러분들의 스윙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열심히 열공 하셔서 본인의 스윙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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